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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2026 건설강국 코리아 주인공을 찾습니다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2026.02.26
우리 건설기업들의 해외사업이 제2의 도약기를 맞고 있습니다. 1965년 처음 해외시장에 발을 내디딘 우리 건설기업들은 59년 만인 2024년 누적 1조달러 수주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습니다. 건설기업들의 약진은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 건설기업들의 해외수주는 472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14년 이후 최대 규모입니다. 올해는 지난해를 뛰어넘는 성과가 기대됩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해외건설대상'은 해외건설 시장에서 남다른 성과를 남긴 국내 건설기업을 시상함으로써 지속적인 해외건설 진출과 해외건설산업의 진흥을 유도하기 위해 제정됐습니다.
해외건설 관련 기업과 기관, 종사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응모대상=국내 건설기업, 엔지니어링 기업, 공공기관, 건축사무소 등
◇응모요령=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로 신청서 및 공적서 접수(future@mt.co.kr)
◇응모부문=종합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 해외건설협회장상(특별상), 부문별 최우수상
◇접수마감=3월 16일(월)
◇수상작 발표=본지 3월 25일(수)(온&오프 동시 게재)
◇시상식 개최=3월 31일(화) 오후 3시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
◇주최=머니투데이
◇후원=국토교통부, 해외건설협회, 대한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문의=머니투데이 편집국 건설부동산부 (02)724-7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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