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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 캠페인

머니투데이는 창립 이후 공익 캠페인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유클린 캠페인
    유클린 캠페인

    내 책상 위 PC와 인터넷에서 시작된 디지털 문화는 내 손 안의 스마트폰과 모바일을 거쳐 모든 사물과 인터넷 즉 사물인터넷(IoT)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디지털이 일으키는 사회 문제도 그만큼 커지고 있습니다. 사이버 왕따, 악성 댓글, 유언비어, 사생활 침해, 보안 위협, 스마트폰 과다사용, 모바일 게임 중독, 장애인·노년층·빈곤층 등 사회취약계층의 정보 소외... 2005년 '정보사회 新문화 만들기'를 위해 머니투데이가 시작한 유(U)클린 캠페인은 사이버윤리, 보안, 온라인저작권, 디지털인권 등 건강한 디지털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도래한 스마트시대, 유클린 캠페인은 잊혀질 권리, 사이버폭력 등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문제와 대응방안을 집중 조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유클린 캠페인은 우리 사회구성원 모두가 디지털기술의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디지털 문화 발전에 힘쓰겠습니다.

  • 한국기업가정신재단 청년기업가대회
    한국기업가정신재단 청년기업가대회

    독일의 사상가 괴테는 ‘젊음’에 대해 이렇게 말한 바 있습니다. “모든 것은 젊었을 때 구해야 한다. 젊음은 그 자체가 하나의 빛이다. 빛이 흐려지기 전에 열심히 구해야한다.” 한국기업가정신재단은 대한민국 청년들이 ‘한번 실패하면 영원히 끝장’이라는 걱정없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경험이 부족하다면 선배들의 경험을 지원하고, 창업자금이 부족하다면 자금을 지원하려 합니다. 꾹꾹 눌러두었던 창의성이 마음껏 기지개를 펼 수 있도록, 젊음이 이들에게 모든 것을 구할 수 있는 빛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자 합니다. 한국기업가정신재단은 논리가 아니라 뜻으로 만드는 재단입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을 사랑하고 지켜줘야 한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만드는 재단입니다. 88만원 세대의 낙인이 아니라, 88억원 세대라는 훈장을 대한민국 청년들이 가슴에 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