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에 바란다
언제나 열린 뉴스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말씀을 기다립니다.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하는 머니투데이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사 삭제 꼭 좀 부탁드려요.
활*********82025-11-24
차유채기자님, 안녕하세요,
평소 머니투데이의 독자로서 머니투데이 잘 읽고 있습니다. 노고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성일레인이라고 합니다. 2년전쯤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었는데요, 그때 기사화해주셔서요. 좋은 의도로 기사 써주셨는데, 제가 그 TV 촬영분때문에 회사를 나온 이후에도, 이직등에 있어서요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요.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난 일이기도 하고, 이제 동영상 서비스도 중단된 일이기도 해서요. 가능하시다면, 기사를 좀 삭제해주셔도 될까요?
기사 링크 드립니다:
https://www.mt.co.kr/entertainment/2023/12/12/2023121206215714035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일레인드림
평소 머니투데이의 독자로서 머니투데이 잘 읽고 있습니다. 노고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성일레인이라고 합니다. 2년전쯤에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었는데요, 그때 기사화해주셔서요. 좋은 의도로 기사 써주셨는데, 제가 그 TV 촬영분때문에 회사를 나온 이후에도, 이직등에 있어서요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요.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난 일이기도 하고, 이제 동영상 서비스도 중단된 일이기도 해서요. 가능하시다면, 기사를 좀 삭제해주셔도 될까요?
기사 링크 드립니다:
https://www.mt.co.kr/entertainment/2023/12/12/2023121206215714035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성일레인드림
- 다음글
- 다음 글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이전글
- 기사 삭제 요청드립니다.

